
KGC인삼공사가 배우 박보검과 함께 촬영한 '에브리타임' 신규 광고 캠페인을 27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쌓일수록 힘이 되는 에너지'란 콘셉트로 일상 속 에너지 관리 루틴을 강조한다. 직장인·야구응원·통합편 등 총 3편으로 구성됐고 에너지가 떨어지는 순간을 현실적으로 담아 공감을 유도했다.
KGC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매일 축적되는 '지속형 에너지'라는 이미지를 부각했다. '에브리타임'은 홍삼의 기능성을 기반으로 피로 관리와 일상 건강 루틴 형성을 돕는 제품으로 스틱·앰플·필름 등 다양한 제형과 맛을 즐길 수 있다.
에브리타임은 2012년 출시 이후 누적 매출 2조원을 기록하고 22개국에 700만개 이상 수출되며 대표적인 K건강기능식품으로 자리잡았다. 프리미엄 홍삼이 함유된 '리미티드'부터 과일맛의 '플레이버'까지 다양한 취향을 아우른다.
KGC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음달 16일까지 정관장 가맹점과 백화점·온라인몰 등에서 주요 제품을 10% 이상 할인 판매한다. 매장 방문 고객이 멤버스에 가입할 경우 3일 체험용 '에브리타임 에너지팩'도 제공한다.
오프라인 마케팅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열린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서 체험형 부스를 운영했다. 다음달 9일에는 롯데 자이언츠 사직구장에서 '에브리타임 매치데이'를 열고 증정 이벤트와 퀴즈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