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라인 후원, 선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 뒷받침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이하 PMIK, 대표 오상준)가 대한민국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단의 컨디션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돕기 위해 대한레슬링협회에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 제품을 공식 후원했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지난 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대한레슬링협회와 제품 후원 전달식을 열고 국가대표 선수단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국제무대 경쟁력 회복을 준비하는 한국 레슬링 선수들이 훈련 과정에서 보다 체계적인 컨디션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제품 전달에 앞서 지난달 29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챔피언하우스에서 협회 선수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피트라인 제품 교육 세미나도 진행했다.
피트라인 제품은 도핑 성분 검사를 거친 제품만 등록되는 독일 쾰른 리스트에 등재된 건강기능식품으로 소개됐다. 회사 측은 선수들이 훈련과 대회 준비 과정에서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제품 특성과 섭취 방법 등을 안내하며 실질적인 지원 효과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 오상준 대표는 "제품 교육 세미나에 이어 후원 전달식까지 대한레슬링협회와의 협력이 이어지고 있어 뜻깊다"며 "피트라인 제품이 선수들의 훈련과 컨디션 관리에 도움이 되고, 대한민국 레슬링이 세계 무대에서 다시 도약하는 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레슬링협회 김익헌 회장은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제품이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훈련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피엠인터내셔널코리아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피트라인을 중심으로 국내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스포츠 분야 후원과 제품 교육 활동을 통해 선수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