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백화점이 잠실 롯데월드몰과 부산본점에서 젤리슈즈 브랜드 '헤븐리젤리'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잠실 롯데월드몰은 다음 달 5일까지, 부산본점은 다음 달 9일까지 진행된다.
헤븐리젤리는 편안한 착화감과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젤리슈즈 브랜드다. 최근 젤리슈즈가 다시 패션 트렌드로 주목받으면서 신발을 직접 꾸미는 'DIY' 수요가 늘어나는 점을 반영해 이번 팝업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200여 종의 '토츠핑(파츠)'을 활용해 취향에 맞게 젤리슈즈를 꾸미는 '젤꾸' 체험을 즐길 수 있다. 다양한 파츠를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기간에는 젤리슈즈를 10%, 토츠핑을 20%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롯데백화점은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쇼핑 콘텐츠를 지속 선보일 계획이다
최윤석 롯데백화점 컨텐츠부문장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갖춘 '헤븐리젤리' 팝업스토어에 많은 관심 바라며 향후에도 트렌드를 기반으로 색다른 쇼핑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