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진아 기자 = 홈플러스 운명을 가를 시한이 다가오고 있다. 홈플러스는 오는 20일까지 운영자금 2000억원 확보 방안을 마련하지 못하면 사실상 파산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사진은 12일 서울 시내 홈플러스 매장. 2026.07.12. [email protected] /사진=김진아 13일 홈플러스 발표. 독자들의 PICK 지금 3,526명 읽는 중 1"아빠, 제발 살려줘요" SOS...학폭에 바지 벗겨진 딸 2신지♥문원 벌써 '부부 상담'..."코요태 활동 문제로 부딪혀" 3수지도 '400억' 빌라 계약했다…지수·신세경도 '찜' 4황정음 "용준이 추억 많아, 보고싶다"...10년 열애 전남친 언급 5"두달간 남친 8명, 술집 여자냐" 딸 절연 고민하는 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