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간편식 품질 혁신 프로젝트 '풀체인지 리뉴얼'의 세 번째 주자로 샌드위치를 전면 리뉴얼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샌드위치 풀체인지 리뉴얼은 식빵과 토핑 등 샌드위치의 기본 요소를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GS25는 포스트바이오틱스를 적용한 샌드위치 전용 프리미엄 식빵을 새롭게 개발했다. 또한 통식빵을 절단하는 공정을 새로 도입해 수분 손실을 줄이고 촉촉한 식감을 유지하도록 했다.
토핑은 식빵 가장자리까지 속재료를 빈틈없이 채웠다. 수분 발생을 최소화한 원재료를 적용해 본연의 맛과 식감을 살린 것은 물론 식재료의 색감을 유지해 신선한 이미지를 강화했다. 아울러 단면 중앙부 볼륨감을 높여 풍성해 보이게 하고 토핑이 흘러내리지 않는 안정적인 구조를 구현했다.
GS25는 22일까지 기존 상품을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상품과 새로운 콘셉트의 신상품 등 총 16종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