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비안(8,370원 ▲20 +0.24%)이 기능성 전문 브랜드 'BBM(비비엠)'의 피팅 전문성을 알리기 위해 유명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비비안은 브랜드의 진정성을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유명 여행 유튜버 '꽃언니'와 손잡고 실생활 착용 후기 및 매장 피팅 체험을 담은 유튜브 콘텐츠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꽃언니가 지난해 6월부터 약 1년간 BBM 제품을 실제 착용하며 느낀 솔직한 변화를 담았다. 일회성 협찬이 아닌 장기 실사용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브랜드의 신뢰도를 대폭 높였다는 평가다.
특히 꽃언니가 BBM 오프라인 매장을 직접 방문해 전문 피팅 매니저와 진행한 '1대1 맞춤 상담' 과정도 상세히 다뤄진다. 정확한 체형 사이즈를 진단받고, 개별 체형에 완벽히 부합하는 속옷을 착용했을 때의 착용감 변화를 사실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비비안 BBM은 한국 여성의 체형 데이터를 정밀하게 분석해 미세한 체형 차이까지 반영한 폭넓은 사이즈 라인업이 강점이다. 규격화된 일반 속옷과 달리 정교한 입체 패턴 기술을 적용해 서구식 기준에 맞춘 해외 브랜드와 확실한 차별점을 뒀다.
전국 BBM 매장에서 운영 중인 '1대1 전문 피팅 상담 서비스' 역시 온라인 구매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개인별 체형 고민에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하며 오프라인 방문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비비안 관계자는 "오랫동안 잘못된 사이즈의 속옷을 입으며 겪었던 익숙한 불편함을 해소하고 내 몸에 맞는 제품을 찾아야 할 때"라며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공하는 전문 피팅 서비스를 통해 전문가와 함께 내 몸에 꼭 맞는 편안함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비비안은 1957년 설립된 대한민국 대표 여성 언더웨어 및 패션 전문 기업으로, 독보적인 패턴 기술력과 브랜딩을 기반으로 BBM, 비비안 등 다양한 란제리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