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 러닝화 넘어 러닝 문화까지 확장

휠라, 러닝화 넘어 러닝 문화까지 확장

로피시엘=박경배 기자
2026.08.19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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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5일 DDP서 러닝 서밋, 스피드템포 플러스 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진제공=미스토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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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토코리아(대표 김지헌)가 전개하는 이탈리아 스포츠 브랜드 휠라가 경량 퍼포먼스 러닝화 스피드템포 플러스를 선보이고 러닝 문화와 기술을 결합한 체험형 쇼케이스를 연다.

휠라는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이간수문전시장에서 휠라 러닝 서밋을 개최한다. 신제품 체험뿐 아니라 브랜드의 러닝 헤리티지와 미래 방향성을 한 공간에서 보여주는 행사로 기획했다.

지난 12일 출시한 스피드템포 플러스는 약 210g의 경량 설계와 초임계 발포 미드솔 스카이폼을 적용했다. 착지 때 발생하는 에너지를 앞으로 나아가는 힘으로 전달해 쿠셔닝과 반발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템포런과 스피드 훈련부터 일상적인 러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안정적인 접지력을 고려한 아웃솔과 통기성을 높인 듀오 메시 갑피도 적용했다.

휠라 러닝 서밋의 대표 프로그램인 스피드템포 플러스 쇼케이스에는 멕시코 출신 마라톤 레전드 헤르만 실바와 휠라 글로벌 MD가 참여한다. 휠라 러닝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고 신제품 개발 과정도 소개한다.

행사장에서는 휠라 러닝의 역사와 제품 개발 과정을 살펴볼 수 있으며 스피드템포 플러스 착용 체험도 진행한다. AI 러닝 자세 분석과 러닝 습관·케이던스를 기반으로 한 음악 추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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