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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무대 위 칼날 피습…예고 괴담 추적
'재벌X형사2' 안보현, 정은채, 강상준, 김신비가 예술고등학교를 둘러싼 섬뜩한 괴담의 실체를 추적한다. 4일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9화 방송을 앞두고 새로운 사건과 마주한 강하서 강력 1팀의 모습을 공개했다. 스틸에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한 예술고등학교의 풍경이 담겼다. 무용실 문을 연 여학생들은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들이 발견한 것은 싸늘한 주검으로 변한 친구다. 현장에 출동한 진이수(안보현), 주혜라(정은채), 박준영(강상준), 최경진(김신비) 역시 시신의 상태를 확인하고 충격에 휩싸인다. 무대 위에서 습격당한 진이수의 모습도 포착됐다. 진이수는 어디선가 날아온 장검을 맨손으로 움켜쥔 채 상대를 매섭게 노려보고 있다. 칼날을 붙잡은 손에서 붉은 피가 흘러내리며 위태로운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지켜보는 주혜라와 교장 정주희(전혜빈)는 얼굴이 하얗게 질린 채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진이수를 공격한 인물은 누구이며, 강력 1팀이 일촉즉발의 위기 속에서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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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임영웅' 누적 조회수 31억 7천만뷰 돌파...대기록 달성
가수 임영웅의 압도적 인기가 다시 한번 증명됐다. 지난 ?3일,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이 누적 조회수 31억 7162만 뷰를 돌파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임영웅의 '임영웅'은 다채로운 콘텐츠가 게재되어 팬들 뿐만 아니라 대중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임영웅의 음악 뿐만 아니라 그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콘텐츠가 가득하다. 이에 전 세계 팬들의 사랑에 힘입어 채널 누적 조회수 31억 7162만 뷰를 돌파할 수 있었다. '임영웅' 채널은 약 1000개의 다채로운 콘텐츠로 채워져 있으며, 179만 명의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의 OST로 큰 사랑을 받았던 '사랑은 늘 도망가' 음원 영상은 약 1억 7백만 뷰를 기록하며 채널 내 최다 조회수를 자랑하고 있다. 임영웅의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실감하게 된 이번 기록. 앞으로 그와 팬들이 만들어 갈 기록 행진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임영웅은 4일부터 오는 6일까지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26 콘서트 'IM HERO - THE STADIUM 2'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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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전투기 몰고 귀순한 이웅평, 15억 한푼도 못쓰고 사망한 이유 [종합]
'꼬꼬무'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었던 '이웅평 대위 미그기 귀순 사건'의 화려한 이면과 그의 안타까운 생애를 조명했다. 지난 3일 방송한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239회는 '기수를 자유로 돌려라!-북에서 온 이웅평' 편으로 꾸며졌다. 온앤오프 효진과 가수 청하, 배우 윤유선이 이야기 친구로 출연해 감시와 공포, 북에 남겨둔 가족을 향한 죄책감 속에서 살아간 이웅평의 삶을 되짚었다. 이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전국 평균 2. 7%를 기록하며 전회차(2. 1%)보다 소폭 상승했다. 북한의 최정예 군인이자 공군 대위였던 이웅평은 휴가 중 찾은 바닷가에서 라면 봉지 하나를 발견했다. 봉지 뒷면에 적힌 "유통 과정에서 변질된 제품은 즉시 교환해 드립니다"라는 문구는 소비자의 권리가 보장되는 남한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며 그의 굳건했던 믿음에 균열을 냈다. 여기에 친척 문제로 아버지까지 숙청당하자 체제의 모순을 절감한 그는 목숨을 건 탈출을 결심했다. 1983년 2월, 당시 29세였던 이웅평은 비행 훈련 도중 편대를 이탈한 뒤 레이더망을 피해 초저공비행을 감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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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이는 두 얼굴…공효진, '유부녀 킬러'vs'경주기행' [한수진의 VS]
대중문화에는 늘 비교가 따라붙는다. 같은 시간대에 공개되는 작품, 비슷한 위치에 놓인 배우와 가수, 한 장르 안에서 보여주는 다른 선택, 한 인물이 만들어낸 색다른 얼굴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적으로 'VS'를 떠올리며 보고 듣고 말한다. 이 코너는 이런 비교를 출발점 삼아 '차이'가 어떤 재미와 의미를 낳는지를 살핀다. 같은 판에 놓였지만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는 대상들을 나란히 놓고 각각의 방식과 매력을 면밀히 짚는다. 공효진이 요즘 아주 제대로 사람을 죽인다. MBC 금토 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는 법망을 빠져나간 악인들을 단 한 발로 처단하고, 영화 '경주기행'에서는 막냇동생을 살해한 범인을 죽이기 위한 가족여행에 몸을 싣는다. 두 작품 모두 복수를 다루고 공효진의 손에는 누군가의 목숨이 걸려 있다. 그러나 그가 보여주는 얼굴은 정반대다. '유부녀 킬러'의 유보나는 어떤 변수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전설의 저격수다. 반면 '경주기행'의 장주는 사람을 죽이겠다고 나섰지만 엄마와 동생, 남편과 딸 사이에서 끊임없이 흔들리는 평범한 장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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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소폰 거장' 케니 지, 10월 내한…이틀간 단독 공연 개최
세계적인 색소포니스트 케니 지(Kenny G)가 오는 10월 한국 관객과 만난다. 케니 지는 오는 10월 20일과 21일 광운대학교 동해문화예술관 대극장에서 단독 내한 공연을 연다. 케니 지는 전 세계에서 7,500만 장 이상의 음반 판매고를 기록한 색소폰 연주자다. 'Breathless'(브레스리스), 'Miracles: The Holiday Album'(미라클스: 더 홀리데이 앨범)을 비롯해 'Going Home'(고잉 홈), 'Songbird'(송버드)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최근에는 20번째 정규 앨범 'Innocence'(이너선스)를 발표하고 위켄드, 존 바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특유의 서정적인 선율과 감미로운 연주로 한국 팬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낭만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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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캔들',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도발적 유혹의 현장 공개
손예진 지창욱 나나의 위험한 사랑내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이 베일을 살짝 벗었다. 3일 넷플릭스는 오는 18일 공개될 시리즈 '스캔들'이 보도스틸을 공개했다. '스캔들'은 조선시대 여성으로만 갇혀 살기에는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 그리고 그 내기에 얽힌 한 여인 희연(나나)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공개된 보도스틸은 은밀한 내기에 얽힌 세 인물의 감춰진 욕망과 아슬아슬한 관계성, 한국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미장센까지 담겨 시선을 사로잡는다. 먼저, 정숙한 차림으로 안채에 앉아있는 조씨부인과 능글맞은 표정으로 여인을 바라보는 조원, 초췌한 얼굴로 삼베옷을 입고 수를 놓는 희연의 모습은, 금기의 조선을 살아가는 세 사람의 각기 다른 상황을 보여주며 이들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사촌 지간인 조씨부인과 조원은 어린 시절 서로의 마음을 터놓으며 서신을 주고받던 글친구다. 시간이 흘러 내기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두 사람의 표정이 심상치 않은 기류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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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시양, 러블리즈 유지애와 11월 결혼..."신뢰와 사랑, 미래 약속" [공식]
배우 곽시양(39)이 러블리즈 출신 가수 겸 배우 유지애(33)와 11월 결혼한다. 3일 곽시양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곽시양 배우가 오는11월 가수 겸 배우 유지애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9아토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깊은 신뢰와 사랑을 바탕으로 미래를 약속하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한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둔 두 사람을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고,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했다. 곽시양과 유지애의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곽시양은 2014년 영화 '야간비행'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드라마에서 주, 조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는 2020년 SBS 드라마 '앨리스' '홍천기' 등과 2024년 SBS 드라마 '재벌X형사', 2025년 tvN 드라마 '그놈은 흑염룡' 등에 주연으로 출연했다. 또한 영화 '목격자' '장사리: 잊혀진 영웅들' '필사의 추격' '6시간 후 너는 죽는다' '삼악도' 등에 주연으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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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서형, '재벌X형사2' 출연...'신스틸러' 기대되는 드라마 데뷔
배우 신서형이 '재벌X형사2'로 드라마에 데뷔한다. 4일 소속사 안컴퍼니에 따르면 신서형이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예술고등학교 학생 송가은 역으로 출연한다. 신서형이 극 중 연기하는 송가은은 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이다. 송가은은 학교에서 벌어진 사건에 예상치 못하게 휘말리게 된다. 신서형은 학생다운 자연스러운 모습부터 혼란스러운 상황 속에서 달라지는 감정까지 섬세하게 표현할 예정. 특히 신서형은 캐릭터를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촬영 전부터 세심한 준비를 했다고 한다. 그는 무용하는 학생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직접 무용 학원에 다니며 연습하는 것은 물론, 회사 연습실에서도 꾸준히 무용을 익히며 캐릭터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 또한 극 중 장면에 더욱 깊이 몰입하기 위해 직접 군무용 칼을 구입해 연습하는 등 작품을 위해 작은 부분까지 직접 챙기는 열정을 보였다. 캐릭터를 세심하게 준비하며 작품에 임한 신서형은 자신만의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송가은을 완성해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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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 원작자 낸시 마이어스 감독 응원메시지 "최민식-한소희 기대된다"
추석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른 최민식-한소희 주연의 영화 '인턴'이 원작자 낸시 마이어스 감독의 메시지를 전격 공개했다. 영화 '인턴'은 런칭 3년 만에 패션계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선우(한소희)의 회사에 경력 37년 차 실버 인턴 기호(최민식)가 입사하면서 시작되는 세대도 직급도 뛰어넘는 오피스 라이프를 그린 이야기. 2015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거두며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의 ‘인생 영화’로 꼽히는 원작의 각본과 연출을 맡았던 낸시 마이어스 감독이 한국판 리메이크를 향해 각별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눈길을 끈다. '로맨틱 홀리데이' '사랑할 때 버려야 할 아까운 것들' 등 할리우드에서 각본, 연출, 제작 다방면으로 활약해 온 베테랑 낸시 마이어스 감독은 원작에 대해 “젊은 시절 나를 묵묵히 지지해 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에서 시작된 영화”라며 남다른 애정을 밝혔다. 이어 “한국에서 새롭게 제작된다는 소식을 듣고 반가웠고, 창작자로서 무척이나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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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또 천만뷰 달성...112번째 천만뷰 '우리에게 안녕'
가수 임영웅의 콘텐츠 파워가 다시 한 번 입증됐다. 112번째 1000만 뷰 영상이 탄생했다. 지난 2일 기준, 지난해 10월 9일 임영웅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에 게재된 '우리에게 안녕' 영상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에 임영웅은 112번째 천만 뷰 영상을 보유하게 됐다. '우리에게 안녕' 영상은 임영웅이 과거의 순간들을 돌아보며 직접 기획한 것으로 추억의 장면과 현재의 모습을 통해 팬들에게 특별한 감성을 전한다. 이 영상은 임영웅의 진솔한 감성과 이야기가 담기면서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우리에게 안녕'의 천만 뷰 달성은 임영웅의 다양한 콘텐츠가 고르게 사랑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112개의 천만 뷰 콘텐츠라는 기록은 임영웅이 가요계 대표적인 유튜브 강자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주는 기록이다. 임영웅은 그동안 '사랑은 늘 도망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비롯해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특히 음악과 영상 콘텐츠를 아우르는 폭넓은 팬덤의 관심이 이어지면서 유튜브에서도 독보적인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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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추영우·김소현, '주말연석극' 동반 출격..故 안판석 감독 언급할까
배우 추영우와 김소현이 유튜브 예능에 동반 출연하는 가운데, 고(故) 안판석 감독의 유작 '연애박사'를 함께하며 느낀 소회와 현장 이야기를 꺼낼지 관심이 모인다. 3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추영우와 김소현은 배우 유연석이 진행하는 유튜브 채널 예능 '주말연석극'에 동반 출격한다. 두 사람은 오는 10월 5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 드라마 '연애박사'에서 상대역으로 호흡을 맞춘다. '연애박사'는 고등학교 시절 수영선수였지만 병으로 한쪽 다리를 잃은 박사과정생 박민재(추영우)와 진로를 잃고 방황하다 새로운 길에 들어선 석사과정생 임유진(김소현)이 로봇 연구실에서 만나 펼치는 청춘 로맨스물이다. 작품에서 풋풋하고 설레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는 만큼 '주말연석극' 동반 출연 역시 큰 관심을 모은다. 추영우와 김소현은 유연석과 마주 앉아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연애박사' 촬영 현장의 비하인드는 물론이고 다채로운 근황과 솔직한 입담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작품이 한국 드라마계에 뚜렷한 자취를 남긴 고 안판석 감독의 마지막 유작인 만큼 촬영 분위기와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도 풀어낼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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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꼬무', '반공 아이돌' 이웅평의 삶 조명...보상금 15억 6천만원 행방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 '반공 아이돌'이 된 귀순자의 삶을 조명한다. 3일 오후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는 '기수를 자유로 돌려라!-북에서 온 이웅평' 편으로 가수 청하, 온앤오프의 효진, 배우 윤유선이 리스너로 출연한다. 미그기를 몰고 귀순해 전국에 실제 경계경보 사이렌이 울리게 했던 이웅평. 그는 당시 고급 아파트 78채 가격에 해당하는 15억 6천만 원의 보상금을 받아 또다시 뜨거운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웅평은 생사를 넘나든 귀순과 함께 국민들의 '반공 아이돌'로 활약하며 각종 강연과 행사에 나서 한 해에만 무려 900회가 넘는 일정으로 '대통령보다 바쁜 인물'로 손꼽혔다는 후문이다. 또한 그의 귀순을 결심하게 만든 계기가 해변에 떠내려온 '빈 라면 봉지'에 적혀 있던 '변질이나 훼손된 제품은 교환해 준다'는 문구였다고 밝혀 북한의 체제와 실상에 대한 회의감이 기수를 돌리게 했음을 고백한다. 이번 '꼬꼬무'에서는 이웅평의 아내 박선영씨가 출연해 그동안 공개되지 않았던 충격적인 이야기를 밝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