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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몬스타엑스 형원,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 주연 출격
배우 이민기, 그룹 몬스타엑스의 형원이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의 주연으로 출격한다. 13일 테이크원컴퍼니에 따르면 올 하반기 공개 예정인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에 이민기와 형원이 주연으로 나선다.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는 원리원칙주의자 신입 저승사자와 프로 규정 파괴자인 사수 저승사자 콤비가 금지된 생명 연장에 손을 대며 벌어지는 휴먼 블랙코미디다. 이민기와 형원은 극 중에서 저승사자로 호흡을 맞췄다. 이민기는 늘 규정을 비껴가지만 실적은 1등인 사수 저승사자 강림 역을, 형원은 원리 원칙만을 추구해 죽음을 업무로만 여기는 신입 저승사자 준호 역을 맡는다. 극 중에서 준호는 강림을 만나며 신념이 흔들리기 시작하고, 강림은 그런 준호를 지켜보다 점차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리게 된다. 정반대 성격의 두 저승사자가 만들어낼 관계성과 호흡이 극적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저승사자 생명연장 프로젝트'는 제작 초기 단계부터 영화, 미드폼, 숏폼까지 아우르는 멀티 포맷 프로젝트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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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윤경호, 코믹 포텐 맛있게 터졌다…제대로 단짠단짠
배우 윤경호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 첫 주 방송부터 시청자들을 쥐락펴락하며 명불허전 내공을 입증했다. 지난 11일 첫 방송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극본 최룡, 연출 조남형)는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른 이등병 강성재(박지훈)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담은 군대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윤경호는 극 중 행정보급관인 만년 상사 박재영 역을 맡아 극의 초반 분위기를 탄탄하게 이끌었다. 1회에서 재영은 최우수 훈련병으로 강림소초에 온 성재가 졸고 있는 모습을 보고 "아따 요즘 것들은 아주 흔들림 없이 편안하게 자버리는구마잉"이라고 말하며 유쾌하면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이후 최우수 병사인 줄 알았던 성재가 사실은 관심 병사였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고 인사 담당자에게 불같이 항의하는 모습에서는 팽팽한 긴장감마저 감돌게 했다. 2화에 접어들며 윤경호표 코미디가 본격적으로 만개했다. 성재가 끓여낸 콩나물국 한 숟갈에 미각을 완벽히 빼앗긴 재영은 급기야 트렌치코트를 펄럭이며 쌍권총을 난사하는 한 편의 누아르 영화 같은 상상 신을 연출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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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와 진경', 시간을 이겨낸 X세대 아이콘들의 도전 [예능 뜯어보기]
누군가의 재회를 볼 때면 참 이상한 기분에 붙들린다. 분명 남의 이야기인데, 그 장면 속에서 나의 시간도 발견하게 되기 때문이다. 요즘 일요일 밤을 장식하고 있는 MBC 예능 ‘소라와 진경’이 자꾸만 오래전 인연을 다시 만난 기분으로 시청자들을 붙잡고 있다. ‘소라와 진경’은 대한민국 1세대 모델인 이소라와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런웨이에 도전하는 관찰 예능이다. 해외는 고사하고 국내에서도 런웨이에 서지 않은지가 수십 년이 된 이들이 갑작스레 세계적인 무대에 출사표를 던지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그들의 과거와 현재가 한꺼번에 오버랩되며 복잡미묘한 감정을 가지게 한다. 지금도 대단하지만 90년대에는 방송을 호령했다 해도 과언이 아닌 이소라와 홍진경은 당시로서는 충격에 가까운 새로운 감각으로 대한민국 연예계에 큰 획을 그은 독보적인 스타들이다. 같은 업계에 있으면서도 전혀 다른 길을 걸은 두 사람은 과감했고, 독특했으며, 자기만의 결이 있다는 점에서는 닮아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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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박지훈, '요리사의 길' 중단...시청률은 상승의 길 '자체 최고 6.2%'[종합]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박지훈의 '요리사의 길'은 중단됐지만, 시청률 상승의 길은 이어졌다. 지난 12일 티빙, tvN에서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에서는 자신의 안위만을 우선시하는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의 변덕으로 인해 강성재(박지훈 분)의 취사병 생활에 위기가 찾아왔다. 이날 자신이 끓인 성게알 미역국으로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을 응급실에 실려가게 만들며 극한의 위기를 맞이했던 강성재는 다행히 백춘익의 들깨 알레르기가 원인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한숨을 돌리게 됐다. 그러나 첫 요리를 완성한 보상으로 새로운 스킬 '호감도 확인'을 얻게 된 강성재는 부대를 떠들썩하게 만든 탓에 자신을 향한 부대원들의 비호감 수치가 심상치 않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취사병으로서 야심차게 내디딘 첫걸음이 예상치 못한 결과로 돌아온 가운데 강성재에게 또 다른 난관이 찾아왔다. 전직 퀘스트가 깜짝 등장, 각종 스킬을 사용할 수 있게 해준 '요리사의 길'을 지속하기 위해 72시간 안에 여러 미션을 성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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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이석형, 곽선영과 찰떡 호흡 '존재감 만발'
배우 이석형이 '허수아비'에서 사건의 진실을 좇는 기자를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극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이번 주 방송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7, 8회에서는 지원(곽선영)이 지난 함정수사 과정에서 진범이 자신에게 멀리서 돌을 던졌을 가능성을 추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운희(이석형)는 지원의 추리를 돕기 위해 직접 상황 재현에 나섰다. 운희의 적극적인 도움 덕분에 지원은 진범이 다리를 저는 인물일 가능성을 짐작하게 됐고, 사건은 또 한 번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운희의 활약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기범(송건희)의 억울한 죽음을 파헤치려던 태주(박해수)가 오히려 가해자로 몰리자, 운희는 그를 돕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였다. 강성일보에서 해당 사안을 기사화하기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 그는 지원과 함께 서울 신문사 선배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하려 했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의문의 차량이 지원을 향해 돌진했고, 운희는 망설임 없이 몸을 던져 지원을 구했다. 이석형은 이러한 캐릭터의 결을 안정적인 연기로 설득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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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산하 'IDK ME', 타이틀곡인데... KBS 가요심의 부적격
솔로 가수로 컴백하는 아스트로 멤버 윤산하의 새 앨범 타이틀 곡이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13일 오전 아이즈 확인 결과, 이날 발표된 KBS 가요심의 결과에서 윤산하의 세 번째 솔로 미니 앨범 'NO REASON'(노 리즌)의 타이틀 곡 'IDK ME'와 수록곡 'NO REASON'이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윤산하의 미니 3집 앨범 'NO REASON'은 오는 20일 발매를 앞두고 있다. 타이틀 곡 'IDK ME'를 비롯해 'NO REASON' 'If We'(이프 위) ' 1' 'demo'(데모) 등 총 5곡이 수록됐다. 이번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IDK ME'의 부적격 사유는 '특정상품의 브랜드를 언급하는 등 방송심의규정 46조(광고효과의 제한)에 위배되는 가사', 'NO REASON'의 부적격 사유는 '욕설, 비속어, 저속한 표현이 사용된 가사' 때문이다. KBS 가요심의에서 부적격 판정을 받은 곡은 향후 부적격 사유가 된 부분을 수정, 삭제 등의 조치 후 재심의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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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 퀘스트 실패로 역대급 난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이 위기를 기회로 바꿨지만 역대급 난관에 봉착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 2회에서 강성재 역을 맡은 박지훈이 캐릭터의 감정을 밀도 있게 표현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을 유발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재(박지훈 분)는 미역국으로 인해 위기에 빠졌다. 앞서 대대장 백춘익(정웅인 분) 중령은 강성재가 만든 성게알 미역국을 먹고 쓰러졌다. 이 일로 강성재는 군사경찰에게 끌려가는 등 군 생활 최대의 난관에 봉착했다. 하지만 강성재의 조리 실수가 아닌 백춘익 중령의 '들깨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쇼크임이 밝혀졌다. 또한 백춘익 중령은 강성재의 미역국에 대해 "천국을 보았다"는 극찬을 했다. 한바탕 소동이 있은 후 강성재는 상담관과의 대화를 통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가르침을 되새기며 스스로를 다잡았다. 그는 격려에 힘입어 중대장 황석호(이상이 분) 대위의 보직 변경 제안에도 불구하고 취사병으로 남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특히 강성재는 상태창 시스템을 활용해 묵은쌀의 냄새를 식초로 잡아내고, 칼칼한 콩나물국으로 부대원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등 취사병으로서의 성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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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수아비', 연쇄살인범 정문성의 폭주...시청률 7%대 재진입 [종합]
'허수아비'가 정문성의 폭주 행보에 7%대 시청률을 회복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 8회에서 강태주(박해수 분)와 차시영(이희준 분)의 갈등은 최고조에 달했다. 강태주는 설령 질 싸움일지라도 끝까지 싸우고, 계란으로 바위 치기가 될지라도 기꺼이 깨지겠다고 결심했다. 또한 연쇄살인범인 이기환(정문성 분)의 폭주가 이어져 극적 긴장감을 높였다. 이날 '허수아비'에서 강태주는 병원에서 의식을 되찾은 후 차시영 어머니 장례식장으로 돌아갔다. 강태주는 차시영의 웃는 ㄴ얼굴을 마주한 순간 억눌렀던 분노를 참지 못했다. 이어 그는 차시영의 손목에 수갑을 채워 끌고 나가며 장례식장을 한순간에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강태주는 막내 형사 박대호(류해준 분)가 안쓰러운 마음에 핀잔을 주자, 이기범(송건희 분)을 떠올리며 "살려고 그랬다… 가만있다간 내 속이 말려 터질 것 같아서, 그래서 죽을 것 같아서"라고 넋두리를 했다. 이후 차시영은 강태주가 완벽한 장례식을 망쳤다며 이를 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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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호, "내 20대의 전부"...'1박2일' 하차
배우 유선호가 '1박 2일 시즌4'에서 하차한다. 12일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측은 "3년 반이라는 긴 시간을 함께한 멤버 유선호가 '1박 2일'을 졸업한다"면서 "유선호는 오는 31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께 직접 마지막 인사를 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선호는 자신의 마지막 녹화에서 '1박 2일'에 대해 "내 20대의 전부"이자 "전국을 누비면서 여행했던, 내 인생에서 평생 못 잊을 값진 경험"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고. 또한, 멤버들과 마지막 밤을 같이 보내면서 "'1박 2일'에서의 여행은 끝이 났지만, 앞으로도 평생 함께 할 든든한 형들을 얻어서 너무 좋고 감사하다. 아무것도 아닌 저를 사랑해주신 시청자분들께도 감사하다"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3년 6개월 만에 '1박 2일'에서 하차하는 유선호는 지난 2022년 12월 합류했다. 합류 후 당시 나인우와 함께 '1박 2일' 막내 라인으로 활약,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보기와 다른 엉뚱한 매력으로 '1박 2일'의 웃음 포인트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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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하지 않을 빛의 증명…빅뱅 태양, 다시 타오를 시간
빅뱅 태양이 9년 만의 정규 앨범으로 자신만의 음악 본질과 솔로 아티스트로서 저력을 보여준다. 태양은 자신의 생일인 오는 18일 정규 4집 'QUINTESSENCE'(퀸테센스)를 발매한다. 이번 앨범은 2017년 8월 발표한 'WHITE NIGHT'(화이트 나이트)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라는 점에서 일찌감치 글로벌 K팝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태양의 정규 4집과 관련한 트레일러, 메인 포토, 포스터, 비주얼 필름, 티징 포토, 트랙리스트 등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공개되는 콘텐츠마다 태양 특유의 감각적인 무드와 상징적인 이미지를 담으며 현재를 집약한 결과물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 앨범명 'QUINTESSENCE'는 '본질' 혹은 '정수'를 뜻한다. 그 의미처럼 이번 앨범은 태양이 오랜 시간 쌓아온 음악적 색채와 무대 위 존재감, 비주얼 콘셉트까지 폭넓게 담아낼 것으로 보인다. 앞서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은 작은 충돌에서 비롯되는 변화, 서서히 피어오르는 문명, 거대한 도시의 전경 등을 입체적으로 펼쳐 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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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말금을 만난 '모자무싸'는 복도 많지
세상살이의 척박함을 견디기 위해 인간은 저마다 기댈 곳을 찾는다.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의 고혜진(강말금)에겐 영화판과 바(Bar) 아지트가 안식처다. 과거 기자 시절, 남의 비극을 캐내야 하는 야만을 견디다 못한 혜진은 다짐했다. "아이 잃은 부모도 웃게 할, 겁나 재밌는 걸 하겠다"고. 하지만 고박필름을 꾸려가며 마주한 영화판과 절친 모임 8인회의 현실은 녹록지 않다. 타인의 불행을 파먹는 야만을 피해 도망쳤더니, 이번엔 나이만 먹고 허세와 자격지심으로 똘똘 뭉친 어른 아이들의 칭얼거림을 고스란히 받아내야 하는 고단한 보호자가 됐다. 혜진은 이 드라마에서 가장 현실적이고 뼈아픈 통찰을 지닌 인물이다. 고되게 일한 뒤 아지트에 앉아 '여유롭고 관대한 인간'이고 싶었던 소박한 갈망. 그러나 20년째 입으로만 영화를 찍는 황동만(구교환)과 남편 박경세(오정세)의 다툼이 늘 평온을 깬다. 남을 깎아내려 자존감을 채우는 동만의 패악질, 그에 파르르 떠는 남편의 자격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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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7월 요코하마 단독 콘서트 개최…귀호강 밴드 사운드 예고
밴드 루시가 일본 요코하마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루시는 오는 7월 24일 일본 요코하마 KT Zepp Yokohama에서 단독 콘서트 'LUCY 9th CONCERT 'ISLAND' IN YOKOHAMA'(이하 'ISLAND')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일본까지 이어지는 단독 콘서트의 일환이다. 공연명처럼 루시의 출발점이 된 'LUCY ISLAND'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 펼쳐 보일 예정이다. 루시 특유의 청량한 에너지와 탄탄한 밴드 사운드가 현지 팬들과 만나는 자리다. 특히 'ISLAND'는 루시가 약 2년 만에 일본에서 선보이는 완전체 공연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난달 29일 정규 2집 'Childish'를 발매하며 한층 넓어진 음악 세계를 보여준 만큼, 이번 무대에서도 더욱 단단해진 라이브와 퍼포먼스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루시는 정규 2집 'Childish'로 초동 10만 장을 넘기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전체관람가'를 비롯한 여러 수록곡이 국내 주요 음원 차트에 이름을 올렸고, 뮤직비디오 역시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1위에 오르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