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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미연, 해외 매거진 극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i-dle (아이들) 미연(MIYEON)의 새로운 변신에 글로벌 매체도 주목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3일 발매한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는 발매 직후 해외 주요 매체 및 음원 차트의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 그래미(GRAMMY)는 최근 미연의 새 앨범 선공개곡 'Reno (Feat.Colde)'을 핼러윈과 어울리는 신곡으로 소개하며 "미연이 세계에서 가장 큰 작은 도시(네바다 주 리노의 별칭)로 예기치 못한 여행을 떠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서부 개척 시대의 전초기지에서 영감을 얻은 K-POP 스타의 뮤직비디오는 극적으로 전개됐다"며 '보는 음악'에도 어울리는 'Reno (Feat. Colde)'를 높게 평가했다.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클래시(CLASH)는 "미연에게 3년의 공백은 멈춤이 아닌 새로운 시작을 향한 준비였다"며 3년 6개월 만에 선보인 미니앨범 '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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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나우로보틱스, '2025 로보월드'서 로봇 라인업 공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로봇 전문기업 나우로보틱스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5 로보월드'에 참가한다고 6일 밝혔다. 2025 로보월드는 국내 최대 로봇 전시회로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Smart Industry, Smart Life'라는 주제로 진행 중이다. 이번 2025 로보월드는 국내외 350개 기업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다. 20주 맞이해 행사 기간 중 4만7000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전망된다. 나우로보틱스는 △다관절 로봇(NURO X Series) 5개의 라인업을 비롯해 △직교로봇(NURO Series) △자율주행 물류로봇(NUGO Series)를 공개할 예정이다. 로봇 라인업은 전 방향에서 관람할 수 있도록 360도 전시 공간으로 구성한다. 관람객들이 제품의 구조와 동작을 보다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는 설명이다. 나우로보틱스는 다관절 로봇을 동시에 제어하는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하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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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제주대동 '그린스케이프', 누적 방문객 100만명 돌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의 자회사 제주대동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인근에 조성 중인 약 70만㎡(21만평) 규모 미래농업 테마 관광단지 ‘그린스케이프(GREENSCAPE)’의 누적 방문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6일 밝혔다. 그린스케이프는 지난해 4월과 5월 각각 문을 연 국내 최초 미디어 아트 기반 키즈 카페인 ‘아르떼 키즈파크’와 직접 스마트팜에서 식재료를 재배해 공급하는 팜투테이블(Farm to table) 콘셉트의 ‘제주당 베이커리카페’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차별화된 콘텐츠를 바탕으로 오픈 약 1년 반 만에 방문객 100만명을 달성했다. 제주대동은 이번 성과 달성의 배경으로 △제주 자연을 담은 건축물 △날씨와 무관하게 즐길 수 있는 실내 체험 공간·콘텐츠 △제주 천연 억새를 즐길 수 있는 그레이트필드 △새별오름, 이달오름으로 연결되는 산책로 △체험 기반의 관광 콘텐츠 활성화 등을 꼽았다. 특히 중산간에 위치해 상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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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책임경영' 안건준 레이저쎌 회장, 1만2000주 장내 매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첨단 산업용 레이저 본딩 장비 전문기업 레이저쎌은 안건준 회장이 개인 자금으로 회사 주식 1만2196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매수 내역은 지난 11월 3일 공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안 회장은 레이저쎌의 최대주주로서 이번 매수를 '단순한 일회성이 아닌 책임경영 강화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주식 매수는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도 회사의 미래 성장성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지분 매수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회사의 기술력과 비전에 대한 자신감을 행동으로 보여드리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안 회장은 "최근 회사의 실적과 주가 흐름이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며 "대표이자 최대주주로서 경영 책임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주주와 같은 시선에서 회사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레이저쎌은 면 레이저 리플로우(LSR)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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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APS DNL·SG에너지, '미디어 BIPV' 시제품 완성 목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투명 LED 디스플레이와 미디어파사드에 전문성을 갖춘 에이피에스 디앤엘(APS DNL)이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 전문기업 SG에너지과 공동으로 개발한 차세대 융복합 솔루션 '미디어 BIPV'을 '솔라아시아(Solar Asia) 2025' 전시회에서 처음 공개했다. 미디어BIPV는 건축 외장재 자체가 도심형 미디어파사드 기능을 수행하는 제품이다. 주간에는 태양광 발전 수행하는 발전형 외장재로도 활용된다. 건물 유리창·미디어파사드·도심 경관 구조물 등에 적용 가능하다. 기존 BIPV가 단순 발전기능 중심이거나 검정색의 투박한 태양광 모듈형태에 머물렀다면 미디어 BIPV는 투명 LED 접합기술을 접목해 건물 외벽 전체를 대형 미디어 스크린이나 미디어파사드로 전환할 수 있다. 건축 설계 단계부터 외관 디자인과 발전 효율, 미디어 연출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어 RE100 대응, ZEB(Zero Energy Building) 구현,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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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성크린텍, 삼성전자 초순수 시스템 수주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산업용 수처리·초순수 전문기업 한성크린텍이 삼성이앤에이가 발주한 '삼성전자 평택반도체공장 P4 Ph4 초순수 복합동 설비공사', '그린동 기계·배관 설치공사'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수주 금액은 각각 112억, 68억원 수준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반도체 생산 공정의 핵심 기반인 초순수 시스템 구축 사업이다. 인공지능(AI) 시대 차세대 메모리 반도체 생산 능력 확충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발주됐다. 삼성전자는 첨단 메모리 제품의 생산을 위해 평택캠퍼스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P4 Ph4 공사금액을 증액하고 5공장에 대한 착공 채비를 갖추고 있다고 알려진다.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확대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성크린텍은 이번 계약을 통해 반도체 산업 내 수처리 분야 선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한성크린텍 관계자는 "최근 AI반도체 수요 증가로 주요 반도체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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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씨유메디칼, 2025 글로벌 워크샵 성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씨유메디칼시스템(이하 씨유메디칼) 6일 말레이시아에서 개최한 '2025 글로벌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본사를 비롯해 독일·일본 법인의 주요 임직원이 참석했다.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 공유와 중장기 사업 방향 점검의 시간을 가졌다. 씨유메디칼은 올해 유럽 지역을 중심으로 한 AED 설치 수요 확대에 힘입어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각 법인의 실적과 주요 활동을 공유했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경영 전략을 논의했다. 특히 내년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영업·운영 전략을 구체화했다. 참석자들은 법인 간 협업체계 강화와 시장 대응력 제고를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모색했다. 씨유메디칼 관계자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도출된 전략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시장 점유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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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오르비텍, 122억 규모 유동성 확보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주식회사 오르비텍이 약 10억원 규모의 소액공모 유상증자와 약 112억원 규모의 전환사채 재매각을 추진하며 현금 유동성 확보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사업 영역 다각화, 신규 설비 투자, 기존 사업 역량 강화 등을 통한 매출 성장 기반 마련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르비텍은 원전 해체 및 방사성폐기물 처리 분야 선도 기업으로, 항공기 부품 사업도 확대하고 있다. 확보된 재원은 운영 자금 보강, 주요 설비 투자 및 생산 인프라 확충, 신시장 발굴 등 전략적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 다양한 사업 기회를 검토하고 있으며, 이를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현금 유동성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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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오르비텍, 122억 조달 '자기물량 매각·증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르비텍이 122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확보를 추진한다. 보유 중이던 100억원대 자기 전환사채(CB)를 112억원에 매각하는 동시에 1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키로 했다. 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오르비텍은 최근 7회차 CB를 매도하기로 결정했다. 매도 대상은 회사가 보유 중이던 자기 전환사채 전량으로 권면총액은 102억원이다. 매도금액은 총 112억원이며 한국컨텐츠에쿼티1호조합, 혁신에이아이투자조합, 더블유에이치에너지조합 등 3개 조합이 인수한다. 매도 목적은 재무구조 개선 및 운영자금 확보다. 계약금 5억원은 지난 10월 31일 수령했다. 잔금 106억원은 오는 28일 납입될 예정으로 이날 매도대금 수령이 모두 완료된다. 이번에 매각되는 7회차 CB는 오르비텍이 올해 3월 만기 전 취득했던 자기 전환사채다. 오르비텍은 지난해 5월 102억원 규모로 해당 CB를 발행했으나 약 10개월 뒤인 지난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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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미연', 미니 앨범 'MY, Lover' 기념 팝업 개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 미연(MIYEON)의 컴백 기념 팝업이 팬들을 맞이한다. 소속사 큐브엔터는 5일부터 11일까지 총 7일간 영등포 타임스퀘어 1층 아트리움A에서 미연의 두 번째 미니 앨범 'MY, Lover' 발매를 기념해 팝업 'MIYEON 2nd Mini Album [MY, Lover] POP-UP'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팝업은 미연의 미니 2집 MY, Lover에 담긴 입체적인 사랑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오브제와 대형 포토존으로 꾸며졌다. 포토 카드와 다이어리, 페이퍼 포토 마그넷, ID 포토 홀더 거울 키링 등 다양한 MD 상품 외에도 하프 집업, 숄더백, 담요, 미니 퍼 파우치 키링 등 실용성 높은 굿즈도 준비됐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방문객들은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한 팝업 후기를 SNS에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미연의 친필 사인 포토 카드를 받을 수 있다. 구매 영수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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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KAI인텔리전스, 세계화상대회서 AI 기술력 소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스카이월드와이드의 관계사이자 AI 콘텐츠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제18회 세계화상대회(WCEC)에 공식 초청받아 차세대 AI 콘텐츠 제작 기술력과 글로벌 비전을 소개했다고 5일 밝혔다. 세계화상대회는 '아시아의 다보스 포럼'으로 불리며,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중국 마카오에서 열렸다. 본 행사에는 70여개국의 주요 기업가와 투자자 약 4000명이 참석했으며, 아시아 주요 경제권을 주도하는 핵심 기업인들이 모였다. 한국에서도 약 50개 기업이 참석했으며, 스카이인텔리전스는 그 중 유일하게 공식 프로그램 연사로 초청됐다. 이재철 대표는 ‘4차 산업의 시작, AI로 변화되는 영상 콘텐츠 산업’을 주제로 강연하며, 스카이인텔리전스의 생성형 AI 기반 3D + AIGC 기술과 엔비디아 등 글로벌 파트너십 사례를 공유했다. 이 대표는 이어진 패널 세션에서 마카오상공회의소 청년위원회, 홍타이엔터프라이즈, 톈진 록첵그룹, M-DAQ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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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 100억 규모 자사주 매입 결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가 1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자사주) 매입을 위한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자사주 매입은 변성준, 김연수 각자대표 체제에서 2022년 1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2023년 2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 3개년 배당 정책 발표에 이은 주주 친화 정책의 연장선이다. 지속적인 기업 밸류업 및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는 의지 표명이라는 설명이다. 한컴은 이번에 확보하는 자사주를 향후 주식매수선택권(스톡옵션) 행사에 대응하고, 인공지능(AI) 사업 성장을 위한 핵심 인재 확보 등 임직원 보상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컴 관계자는 "이번 자사주 매입은 AI 핵심 인재 확보와 동기 부여를 통한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며 "AI 사업 성과를 가속화하며 중장기적인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함께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