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4 개
-
배터리 산업은 한 때 '제2의 반도체'로 여겨졌다. 기업들은 수십조원을 투자해 전세계에 생산거점을 확보했다. 하지만 전기차 수요 부진과 중국의 굴기로 K배터리 밸류체인은 위기에 직면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배터리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 가능성을 진단해본다.
총 10 건
LFP·LMR·미드니켈…중국 상대 K배터리, 중저가 라인업 '영끌'
2026.03.2614:40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2년 차를 맞아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며 국제 사회의 불확실성을 키웠습니다. 급변하는 국제 질서와 기술 패러다임은 이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상수가 됐습니다.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K.E.Y. PLATFORM 2026)은 피지컬AI와 국제정세 분야의 세계 최고 전문가들을 초청해 최근 AI 기술 변화와 트럼프 2기를 정확하게 짚어보고 우리의 현명한 대응 전략을 모색합니다.
총 5 건
카차브 바르질라 총괄매니저 "AI, 산업 특화 데이터와 결합해야"
2026.03.2606:00
-
집에서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돌봄 서비스를 종합 제공하는 통합돌봄사업이 오는 27일 전국에서 본격 시작된다. 지난해 노인인구가 1000만명을 돌파하고 2050년에는 국민 40%가 노인이 되는, 초고령사회에 대비하기 위한 첫 걸음이다. 제도의 기틀은 마련됐지만 의료 시설 등 환경에 따라 지역 격차는 큰 상황이다. 노인을 실제로 돌볼 요양보호사, 방문 의사 등도 부족한 상황이다. 돌봄이 필요한 누구나 편안하게 살 수 있는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개선책을 찾아본다.
총 3 건
3억으로 일단 해라?…예산·인력 쏙 빠진 '누구나 돌봄'에 지자체 골머리
2026.03.2413:00
-
미국 사모신용 부실 가능성이 제기되는 동시에 고유가까지 겹치며 2008년과 유사한 금융위기가 닥칠 거란 전망까지 나온다. 현재 사모신용 대출 부실 상태를 살펴보고 한국에 미칠 영향이 무엇인지 분석해본다.
총 7 건
정부 "사모신용發 금융위기 가능성 낮지만…리스크 모니터링"
2026.03.1817:30
-
법원을 바라보는 시선이 싸늘하다. 법원 청사에 집단 테러가 발생했고 "재판 결과는 윗선이 다 결정하는 거 아니야"라는 오해까지 나온다. 신뢰를 깎아먹는 요인이 무엇인지, 법원은 정말 신뢰할 수 없는 조직인지, 해외에서도 신뢰가 부족한 지 등을 다각도로 분석해 신뢰 회복 해법을 모색한다.
총 5 건
"법원 신뢰 회복, 검사·변호사도 노력해야"…법조계가 할 일은
2026.03.1105:08
-
청와대發 속도전에 …달라진 李정부 장관들의 생존법
2026.03.0807:15
-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6000선을 돌파했다. 기업가치 상승과 국민 자산 증가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문화예술계도 들썩이고 있다. 그간 감소세를 보였던 소비가 올해 반등을 넘어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미술·공연·출판·체육 등 전 분야에서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움직임도 빨라지고 있다. 과연 올해가 'K-문화의 해'로 이어질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가 짚어봤다.
총 4 건
"돈 벌면 여행가지 운동에 안써요"…텅 빈 헬스장, 절반은 폐업할 판
2026.03.0108:15
-
대법관 12명 증원…"적체 해소" vs "속도 안 중요해"
2026.02.2415:56
-
지방선 '행정통합' 핵심 변수...밀어붙이는 與, 난감한 野
2026.02.2207:20
-
국제통화기금(IMF)은 지난해 4월 한국의 2025년 성장률 전망치를 2.0%에서 1.0%로 낮췄다. 2026년 전망치 역시 2.1%에서 1.4%로 하향 조정했다. 몇 달 뒤 흐름이 바뀌기 시작했다. 18일 IMF가 발표한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성장률 전망치는 1.9%다. 선진국 평균(1.8%)을 웃도는 수치다.
총 10 건
'규제 감옥'에도 韓경제 떠받치는 기업…규제 완화 등 전폭 지원 필요
2026.02.1808:30
-
대중의 관심과 사랑으로 막대한 소득을 얻는 연예인들은 당연히 성실 납세자가 돼야 한다. 반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K-콘텐츠산업에 대한 과세시스템이 2000년대 초반 이른바 '딴따라 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문제 의식도 상당하다. 대한민국 성장 엔진으로 자리잡은 K-콘텐츠의 수준에 맞게 과세체계도 재정비해야 한다는 주장이 그래서 나온다
총 5 건
1996년 마이클 잭슨은 가능한데...2026년 한국 톱스타는?
2026.02.1610:20
-
정신질환 수용자가 전체 수용자의 10%인 6000명을 넘는다. 하지만 이들을 관리하는 의사는 전국에 3명에 불과하다. 일반 교정직 공무원이 분투하고 있지만 사고가 끊이질 않는다. 정신질환 수용자는 약만 잘 먹어도 재범률이 크게 떨어진다. 죄인이 아닌 사회를 치료하는 길이다. 교정 선진국으로 나아가기 위한 방향을 살펴봤다.
총 4 건
정신질환 수용자, 관리인력 충원 절실… 해외는 어떻게?
2026.02.080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