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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많은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빈소가 차려진 경남 진영 봉하마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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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전 대통령의 시신이 많은 시민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빈소가 차려진 경남 진영 봉하마을로 향했다.
노 전 대통령의 시신은 오후 5시 38분 검은색 리무진 차량에 운구 돼 양산부산대병원 입구까지 늘어선 경찰의 삼엄한 보호 속에 봉화마을로 향했다.
시신은 붉은 색 천에 덮여 친지와 지인 10명이 양쪽에서 들고 봉고 차량에 시신을 옮겼으며 지켜보는 시민들은 오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