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원, 저소득층 아동에 전집세트 전달

교원, 저소득층 아동에 전집세트 전달

백진엽 기자
2010.05.04 13:06

'빨간펜'과 '구몬학습' 및 '웰스' 정수기로 유명한 교원그룹(회장 장평순)은 4일 '인연사랑 전집 기증'을 통해 전국의 저소득층 아동에게 전집세트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린이날을 맞아 진행된 이번 기증은 교원 전집 328세트(약 6000여권)가 전달될 예정이다. 기증 전집은 미취학 아동들의 인성 및 지성 계발을 위한 사회탐구 영역, 외국어 영역 등의 전집 총 3종이다.

교원그룹은 2001년부터 '인연사랑 캠페인'을 모토로 저소득층 아동 후원, 가평군 공부방 사업, 다문화 특기적성 및 멘토링 사업 등 사회 곳곳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을지로 사옥 이전을 기념하여 푸드뱅크를 통해 '사랑의 쌀'을 기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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