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 G조 예선 북한과 포르투갈 전이 열린 2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에서 붉은 악마와 진실을 알리는 사람들 등이 평화기원 북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남학생 위에 앉더니…다영, '초밀착 퍼포먼스' 논란 금메달보다 군면제? 자랑했다가 고개 숙였다 울산바위 담으려다...70대 남성, 사진 촬영 중 40m 추락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