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월드컵 G조 예선 북한과 포르투갈 전이 열린 2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봉은사에서 붉은 악마와 진실을 알리는 사람들 등이 평화기원 북한 응원전을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친일파는 가정적"…'김좌진 후손' 송일국 일침 재조명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 집' 사줬다...홍혜걸 말에 깜짝 '증조부 친일 논란' 하영, 촬영 중 눈물에 결국... 손주 돌보러 집에 갔다가 '불륜' 촉...부모가 "증거 잡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