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최근 서울시와 각 구청 정보를 전해주는 '우리동네 우체통(life.mt.co.kr/post)' 사이트를 오픈하고, 10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우리동네 우체통'은 서울시와 각 구청의 그날그날 주요한 뉴스를 소개하는 △이슈소식통, 각 구청 홍보담당자들이 각종 행사와 구정 소식들을 담은 보도자료를 직접 올려주는 △구청별 우체통, △구청 홈페이지 바로가기 등의 메뉴로 이뤄졌습니다.
'우리동네 우체통' 사이트로 가긴 위해선 인터넷 주소창에 홈페이지 주소(life.mt.co.kr/post)를 직접 입력하거나 머니투데이 홈페이지(www.mt.co.kr)에 접속한 뒤 제호 아래 위치한 메뉴바 중 '라이프'의 하위 메뉴인 '시티라이프'를 클릭하면 됩니다.
당분간은 머니투데이 메인 홈페이지 우측 상단에 '우리동네 정보가 한가득~' 문구가 들어간 빨간 우체통을 클릭해도 사이트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앞으로 사이트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홈페이지를 개선하거나 메뉴 업데이트를 실시해 좀 더 내실 있는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