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선자] 울산 북구 박대동 "경제 전문가 경험살려 예산확보"

[당선자] 울산 북구 박대동 "경제 전문가 경험살려 예산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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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4.11 23:20

(울산=뉴스1) 변의현 기자=

울산지역 최대 격전지로 분류됐던울산 북구 선거구에서 승리한 새누리당 박대동 후보가 지지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News1 변의현 기자
울산지역 최대 격전지로 분류됐던울산 북구 선거구에서 승리한 새누리당 박대동 후보가 지지자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News1 변의현 기자

11일 실시된 제19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처음으로 국회의원 배지를 달게 된 울산 북구 새누리당 박대동 당선자는 북구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자는 “지지해준 북구 주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북구 발전을 열망하는 주민들의 뜻이 얼마나 강한 지를 보여주는 것이라 할 수 있으며 더 이상 발전을 미룰 수 없다는 소중한 뜻이 담겨져 있다”며 당선의 의미를 되새겼다.

박 당선자는 “앞으로 정치보다는 경제 전문가로서 예산을 확보하고 소외된 계층과 지역을 위해 주민들의 뜻을 모아 나가겠다”며 “선거 기간 중에 일어난 갈등과 불신을 치유하고 한마음 한 뜻으로 북구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

박 당선자는 “함께 선의의 경쟁을 펼쳐준 통합진보당 김창현 후보에게도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보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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