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네이버 e-커머스 인재양성 프로젝트 선정

경복대, 네이버 e-커머스 인재양성 프로젝트 선정

남양주=김춘성 기자
2014.05.21 16:16

홈앤쇼핑, 아이스탁몰 등 우수기업 인턴십 기회 확보

네이버(대표 김상헌)가 대학생과 e-커머스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한 ‘e-커머스 인재양성 프로젝트’에 경복대가 선정됐다.

21일 경복대에 따르면 이 프로젝트는 e-커머스 분야로 취업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관련 분야 실무 교육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발굴한 인재에게 관련 기업에서의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공모전에는 경복대 e-비즈니스과를 비롯해 전국 20개 대학 학과와 홈앤쇼핑, 아이스탁몰 등 10개 e-커머스 기업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복대 e-비즈니스과는 네이버로부터 전문강사 초빙, 학생들이 직접 만든 쇼핑몰 동아리 장비 제공, 창업캠프를 통한 실습 활동 등의 지원을 받게 됐다.

특히 재학생들은 온라인 상에서 실제 판매를 진행하는 판매경진대회에 참가하고 이를 통해 선정된 우수 인재 30명은 홈앤쇼핑과 패션전문쇼핑몰 등 중소상공인 업체에서 인턴십 기회를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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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성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김춘성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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