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서울시 홍보대사로 나선다

흑백요리사 에드워드 리, 서울시 홍보대사로 나선다

정세진 기자
2025.05.07 11:15
에드워드 리/사진=서울시
에드워드 리/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서울의 고유한 맛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글로벌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셰프이자 요리 전문가인 '에드워드 리'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오전 열린 위촉패 수여 이후 에드워드 리는 서울시 관계자들과 오찬을 진행했다. '흑백요리사'에서 에드워드 리가 크게 활약해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두부 요리가 메뉴였다고 한다. 서울시는 위촉 선물로 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서울색소반'을 전달했다.

서울시는 앞으로 에드워드 리와의 협업해 서울의 다양한 미식 관광 자원을 홍보하고,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에드워드 리는 "서울은 음식 문화가 매우 다채롭고 풍부한 도시"라며 "앞으로 서울시 홍보대사로서 서울의 맛을 세계에 소개하고 서울이 가진 독특한 매력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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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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