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이 제기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기초학력 보장에 관한 조례안' 재의결 무효확인 소송에 대한 선고기일을 진행하고 서울시교육청의 청구를 기각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곰탕집'에 1인 기획사 차린 이하늬, 60억 벌었다...어떻게 "월 2300만원"…가난 벗어나려 호빠 일하고 싶단 남성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