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 환자 영양·족부궤양 관리 등 퇴원 후 건강관리·돌봄체계 강연

경남지역의 6개 책임의료기관이 '2025년 경남도 방문건강관리 담당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열고 퇴원 후 건강관리·돌봄 등을 모색했다고 22일 밝혔다.
워크숍은 △경상국립대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창원경상국립대병원 △경남도마산의료원 △거창적십자병원 △통영적십자병원이 공동 주관해 개최했다.
경남지역 △방문건강관리 담당자 △보건소 관계자 △의료·복지 분야 실무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실무에 필요한 전문지식과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당뇨병에 대한 이해(김수경 경상국립대병원 내분비내과 교수) △당뇨병성 족부궤양 관리(박원빈 창원경상국립대병원 간호사) △당뇨가 있는 노인환자의 영양관리(강현희 창원경상국립대병원 영양팀장) △당뇨병 약물요법(황은정 양산부산대병원 약제부장) 등 4개의 강연을 통해 관리 및 돌봄체계 역량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