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호 산림청장(오른쪽)이 지난 10일 경북 경주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행사장 인근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에게 안전사고 방지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 청장은 "APEC 정상회의를 위해 경주가 가진 자연과 천년고도의 아름다움을 유지하되, 재선충병 감염목으로 인한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제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사진제공=산림청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4년만 복귀' 이휘재, 풀죽은 모습…"잘 지냈다면 거짓말"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