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검사, 주요 기기·설비 점검 정비 마쳐 고리원자력본부 전경./사진제공=고리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가 지난달 29일부터 신고리 2호기 발전을 재개했고 2일 오후 4시30분 100% 정상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신고리2호기는 가압경수로형, 100만㎾급이며 제9차 계획예방정비를 추진했다.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과 전기사업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모두 받았고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도 완료해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했다. 독자들의 PICK!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의사 남편 외도 봐줬더니 또…"상간녀 위자료도 대신 내" '은퇴'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4개월 만에 알려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