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장년층 맞춤형 프로그램 호응
경북 구미시는 8일 구미보건소가 2025년 경상북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구미보건소는 만성질환 조기발견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및 캠페인, 지역사회 연계사업 지속 추진 등 주민 참여형 건강관리 모델 구축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특히 청장년층 대상 위험요인 개선 프로그램을 펼쳐 주민 건강관리 인식 확산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임명섭 구미보건소장은 "심뇌혈관질환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사업을 더욱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