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중국 해관총서와 업무 협력 방안 논의를 위해 중국을 방문 중인 이명구 관세청장(왼쪽)이 지난 5일 베이징에 위치한 HL만도 현지 공장을 방문, 업체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청장은 "외국에 진출해 있는 우리나라 기업들의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현지 세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한 뒤 관세행정 지원방안 등을 설명하고 현지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사진제공=관세청 독자들의 PICK!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아이 과외 선생에게 "오빠" 애교 부린 아내, 알고 보니 전 연인 임영웅, 작년 얼마 벌었나 봤더니…145억 정산+10억 배당까지 "이휘재씨 아니세요?" 묻자 쌩...무시당한 캐나다 교민 '당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