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평가' 2년 연속 우수

영산대, 노동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평가' 2년 연속 우수

권태혁 기자
2026.01.30 11:28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 대상 진로·취업 지원
전문 상담 제공 및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영산대학교 전경./사진제공=영산대
영산대학교 전경./사진제공=영산대

와이즈유(영산대학교)는 최근 고용노동부가 실시한 '2025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를 받았다고 30일 밝혔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은 재학생과 졸업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탐색, 취업 상담, 고용서비스 연계 등 전 과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평가 항목은 △진로·취업 지원 서비스 운영 성과 △프로그램 효과성 △참여자 만족도 △지역 고용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 등으로 구성됐다.

영산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전문 상담 인력을 통한 밀착 상담과 산업계 수요를 반영한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의 취업 경쟁력을 높였다.

부구욱 총장은 "2년 연속 우수 등급을 달성해 우리 대학의 진로 및 취업 지원 인프라가 최고 수준임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발맞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 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성공적으로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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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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