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예술이 만나는 특별한 순간 경험…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

제주신화월드가 현대미술 초대작가 김택화(1940~2006) 화백의 특별 전시 'of NOSTALGIA'를 오는 4월5일까지 'JSW 컬처 존'에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JSW 컬처 존'은 제주신화월드가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 마련한 공간으로, 제주를 대표하는 작가들의 작품을 비롯한 다양한 전시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제주신화월드는 JSW 컬처 존 외에도 리조트 내 해녀 사진전 등 다양한 예술 작품과 공연으로 단순 리조트를 넘어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제주신화월드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제주 문화를 널리 알리는 데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이번 'of NOSTALGIA' 전시는 김택화 화백이 제주와 함께한 기억과 향수를 회화로 풀어낸 작품들로 채워진다. 초기 추상 회화부터 풍경과 정물을 다룬 레플리카 작품들에서 김택화 화백의 독특한 시선과 메시지를 만날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를 찾는 고객은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제주신화월드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주신화월드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제주신화월드가 제공하는 문화 예술의 가치를 한층 더 강화하는 중요한 전시로, 김택화 화백의 작품을 통해 제주와 예술이 어떻게 깊이 연결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의미 있는 기회다"며 "제주신화월드를 찾는 모든 분이 이 특별한 전시를 통해 제주만의 아름다움과 감성을 새롭게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