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청와대 오찬 관련 비공개 회의를 위해 송언석 원내대표실로 향하던 중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02.12. [email protected] /사진=고승민 1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