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청와대 오찬 관련 비공개 회의를 위해 송언석 원내대표실로 향하던 중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과 대화하고 있다. 2026.02.12. [email protected] /사진=고승민 12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독자들의 PICK! '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 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