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 2963명·석사 60명 등 총 3023명 학위 수여
교내 광장 포토존 운영 및 성악과 교수진 축가 '눈길'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21일 신일캠퍼스 실내 스타디움에서 '2026년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학사 2963명, 석사 60명 등 총 3023명이 졸업했다. 우수 졸업생에게는 이사장상과 총장상, 한국원격대학협의회장상, 대학원장상 등이 수여됐다.
대학은 신일캠퍼스 광장에 포토존을 운영했으며, 성악과 교수진이 축가 공연했다.
서울사이버대는 2000년 개교 이후 현재까지 학부 5만9600명, 대학원 과정 1574명에 달하는 전문인력을 배출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대학알리미 기준 2020~2025년 6년 연속 국내 사이버대 최다 신입생을 기록했으며, 2023~2025년에는 가장 많은 졸업생을 배출했다. 또 2022~2025년 4년 연속 장학금 지급 총액 1위를 차지했다.
대학은 교육부 공식 인증평가에서 2007년과 2013년, 2020년 모두 A등급을 획득했고 2회 연속 교육부 원격대학 교육혁신 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됐다. 일반대학원을 운영해 학사학위뿐만 아니라 석·박사 학위도 취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