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가운데 교육부가 테헤란한국학교는 개학을 연기했다.
교육부는 3일 "테헤란한국학교에는 지난 1일 기준 교직원 3명과 학생 3명이 재직·재학 중"이라며 "교직원 2명은 안전지대로 대피했고, 교직원 1명과 학생 3명은 대피를 위해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는 오는 15일까지 개교 연기 조치 중이며 향후 상황에 따라 추가 연기, 휴교 등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글자크기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공습한 가운데 교육부가 테헤란한국학교는 개학을 연기했다.
교육부는 3일 "테헤란한국학교에는 지난 1일 기준 교직원 3명과 학생 3명이 재직·재학 중"이라며 "교직원 2명은 안전지대로 대피했고, 교직원 1명과 학생 3명은 대피를 위해 이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학교는 오는 15일까지 개교 연기 조치 중이며 향후 상황에 따라 추가 연기, 휴교 등 검토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