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 캠퍼스' 안양대, 강화군민 대상 AI 인문학 특강 시리즈 진행

'열린 캠퍼스' 안양대, 강화군민 대상 AI 인문학 특강 시리즈 진행

권태혁 기자
2026.04.30 13:06

다음달 12일 강화캠퍼스서 '스마트폰 AI 활용법' 첫 강의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AI 활용법' 특강 포스터./사진제공=안양대
'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AI 활용법' 특강 포스터./사진제공=안양대

안양대학교 강화미래교육원이 다음달 12일 오후 2시 강화캠퍼스 본관 112호 하이브리드 강의실에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AI 인문학 레시피-스마트폰으로 시작하는 AI 활용법' 특강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학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열린 캠퍼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특강은 강화군에 거주하는 지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첫 번째 특강은 최영춘 안양대 전산정보원 부장이 강연자로 나선다. 최 부장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AI 활용법을 교육한다.

강화미래교육원은 2026학년도 1학기 동안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해 AI 인문학 특강 시리즈를 진행할 예정이다. 매회 참여 인원은 선착순 60명으로 제한되며 교육을 이수한 수강생에게는 안양대 명의의 수료증을 발급해 준다.

대학 관계자는 "지역민들이 AI와 가까워지고 스마트폰을 더욱 스마트하게 활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강화군민의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채로운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강화미래교육원 교학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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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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