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핵검진 및 예방교육 실시...안전한 캠퍼스 환경 조성

유원대학교가 지난 13일 대한결핵협회 충청북도지부와 교직원·재학생의 건강 증진 및 결핵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교직원·재학생 대상 결핵검진 및 잠복결핵감염검사 실시 △결핵 예방교육 및 홍보활동 추진 등이다.
특히 외부 실습이 필수적인 의료보건계열(간호학과·물리치료학과·치위생학과·작업치료학과) 학생들은 물론 공동생활을 하는 생활관생들을 위해 필요한 결핵 예방·검진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허선주 학생처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 전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