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장관, 부산 어선 전복 사고 긴급지시…"2차 사고도 막아야"

윤호중 장관, 부산 어선 전복 사고 긴급지시…"2차 사고도 막아야"

김승한 기자
2026.06.2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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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제공=행정안전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제공=행정안전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25일 부산 기장군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어선 전복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에 가용 가능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에 나설 것을 긴급 지시했다.

윤 장관은 해양수산부와 해양경찰청, 부산광역시, 기장군 등 관계기관에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 등 자원을 즉시 투입해 인명을 신속하고 안전하게 구조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사고 해역의 기상과 해상 상태를 면밀히 점검해 2차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하고, 구조 과정에서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행안부는 사고 수습을 지원하기 위해 현장상황관리관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해 현장 상황 관리와 관계기관 협조를 지원하도록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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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한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김승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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