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등 물품 자립 준비 청년에 제공, ESG경영 실천

벡스코가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에 참가하는 부산 브랜드의 물품을 구매해 기부하고 부산 브랜드 기업도 기부에 동참했다고 9일 밝혔다.
벡스코와 베이직 티셔츠 등을 선보인 유핑, 부산의 맛과 정서를 담은 메뉴를 선보인 부산당은 티셔츠 100여장, 쿠키세트 150개 등 4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부산시자립지원전담기관에 기부했다. 물품은 지역 내 자립 준비 청년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벡스코의 기부에 부산브랜드페스타 참가업체도 힘을 보태 청년의 자립을 응원하고 ESG경영도 실천했다.
이준승 벡스코 대표이사는 "부산 브랜드와 지역사회에 기여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MICE업계와 동반 ESG경영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부산브랜드페스타'는 부산 지역 브랜드와 상품을 만나볼 수 있는 지역 최대 브랜드 축제로 오는 10∼12일 벡스코에서 '부산을 삽니다. 부산이 삽니다!' 라는 슬로건으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