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대전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위한 '2026 희망 나눔 캠프' 개최

한국타이어, 대전 지역 소외계층 어린이 위한 '2026 희망 나눔 캠프' 개최

대전=허재구 기자
2026.07.30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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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관내 아동보육시설·장애인시설 아동 400여명 대상
다음 달 7일까지 충남 논산 챌린지팜서 총 5차례 걸쳐 진행

/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진제공=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는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와 함께 다음 달 7일까지 충남 논산시 소재 챌린지팜에서 대전시 대덕구 지역 소외계층 아동을 위한 '2026 희망 나눔 캠프'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캠프는 여름방학을 맞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아동에게 야외 놀이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해 신체·정서적 성장을 돕고자 2022년부터 매년 진행 중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제품 생산 공장이 있는 대전시 대덕구 지역 아동보육 및 장애인시설 45개소 아동 400여명을 대상으로 총 5차례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아동들은 레크레이션 활동, 에어바운스, 트램펄린 등 다양한 놀이 프로그램을 체험하게 된다.

서의돈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안전생산기술본부장은 "전문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철저한 안전수칙을 준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아이들이 한여름 무더위를 잊고 마음껏 뛰어놀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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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구 기자

안녕하세요. 정책사회부 허재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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