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랜드(14,560원 ▲110 +0.76%)가 운영하는 하이원리조트는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 7층에 해발 800m 고원의 자연을 담은 인피니티풀 '블루스카이'를 조성하고 31일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블루스카이'는 백두대간의 자연경관과 탁 트인 전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인피니티풀이다. 인피니티풀을 비롯해 유아풀과 스파 등을 갖춰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연인과 친구 등 다양한 이용객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됐다.
인피니티풀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하루 4부제로 운영된다. 이용요금과 투숙객 할인 등 자세한 내용은 하이원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한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블루스카이는 하이원리조트의 청정 자연환경과 해발 800m 고원이라는 차별화된 강점을 가장 잘 담아낸 새로운 랜드마크"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복합리조트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