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식 산림청장(왼쪽 2번째)이 30일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 부용리 일원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현장을 찾아 올해 하반기 충남·세종지역 방제사업 계획을 보고받고 효율적인 방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박 청장은 "재선충병 방제사업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공동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며 "철저한 예찰과 효율적인 방제사업 추진을 위한 지방정부와의 협력으로 방제성과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제공=산림청 독자들의 PICK! 1000억 벌었는데...김연자, 무일푼 귀국한 사연 한 아파트서 유부녀 10명 불륜…'외도 품앗이' 전말 '남자 7명이 집단성폭행' 명문대 발칵…유명 여배우 "역겹다" 송지효 속옷만 입은 모습..."보정 안 하네" 뱃살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