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려상·우수상에 이어 대상, 3년 연속 수상

부산항만공사(BPA)가 BPA 공식 캐릭터 '해범이와 뿌뿌'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대상 공모전에서 공공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BPA는 공공 부문에서 △2024년 장려상 △2025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 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을 창출했다.
해범이와 뿌뿌는 부산항과 BPA의 사업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고 국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범고래를 모티브로 제작했다.
BPA는 해범이와 뿌뿌로 △부산항축제 등 행사참여·홍보 콘텐츠 제작 △온·오프라인 이벤트 △캐릭터 굿즈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송상근 BPA 사장은 "부산항과 해범이&뿌뿌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애정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부산항을 친근하게 알리고 국민과 소통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