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24일까지 사전 등록…'ICT for Green Transformation : 녹색에너지로 숨쉬는 미래' 주제

한전KDN(사장 박상형)이 27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2026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보안 컨퍼런스'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전KDN이 주최하는 '2026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보안 컨퍼런스'는 다음달 26일 전남광주특별시 나주 소재 한전KDN 본사 빛가람홀과 1층 일원에서 진행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하는 컨퍼런스는 'ICT for Green Transformation : 녹색에너지로 숨쉬는 미래'를 주제로 인공지능 전환(AX)·녹색 전환(GX), 분산에너지, AI 보안을 중심으로 에너지 산업의 디지털 혁신과 미래 발전 방향을 공유한다.
한전KDN은 △기조 강연 △세미나 △보안 포럼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사전 참여가 예정된 26개 대·중소 기업의 최신 기술 및 제품을 전시한다. 또한 참관객을 위한 네트워킹 행사를 운영하는 등 유관 기업 간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6 빛가람 에너지밸리 ICT&보안 컨퍼런스' 사전 등록은 지난 26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진행되며, 컨퍼런스 공식 누리집 또는 포스터의 QR 코드를 통해 가능하다.
한전KDN 관계자는 "컨퍼런스를 통해 현장의 아이디어와 고민을 반영하면서 대한민국 에너지 산업의 내일을 예측해 볼 수 있는 매우 중요한 행사가 되고 있다"며 "올해는 특히 에너지 산업 분야의 미래를 준비하는 인공지능과 녹색 전환(AX·GX) 혁신에 대한 공감대를 넓혀 지속 가능한 에너지 미래를 선도하는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