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경선 대선 예비후보인 손학규 이해찬 후보가 2일 밤 만나 경선일정 중단을 함께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날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각 여의도의 한 식당서 긴급 회동,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낼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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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경선 대선 예비후보인 손학규 이해찬 후보가 2일 밤 만나 경선일정 중단을 함께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이날 자정을 조금 넘긴 시각 여의도의 한 식당서 긴급 회동, 이 같은 내용의 공동선언문을 낼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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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