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은 12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정동영 대통령후보, 손학규, 김근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속으로' 민심순례단 출정식을 가졌다. 정 후보는 이날 첫 순례지인 대전을 방문해 지역 시민 사회단체 직능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민심순례 대장정은 정 후보가 이끄는 '가족행복팀', 이해찬 공동선대위원장 중심의 '국민통합팀, 손 위원장의 '좋은성장팀' 김근태 위원장과 오충일 대표가 나서는 '부패척결팀' 등 4개팀으로 운용된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성과급의 힘?' 삼전女·닉스男 소개팅..."6명 전원 커플"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