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은 12일 오전 국회 본청 앞에서 정동영 대통령후보, 손학규, 김근태 공동선거대책위원장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속으로' 민심순례단 출정식을 가졌다. 정 후보는 이날 첫 순례지인 대전을 방문해 지역 시민 사회단체 직능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번 민심순례 대장정은 정 후보가 이끄는 '가족행복팀', 이해찬 공동선대위원장 중심의 '국민통합팀, 손 위원장의 '좋은성장팀' 김근태 위원장과 오충일 대표가 나서는 '부패척결팀' 등 4개팀으로 운용된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