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가 연루됐다는 의혹이 있는 BBK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인물인 김경준 전 BBK 대표가 1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검찰직원들과 함께 서울 서초동 중앙지검으로 호송되고 있다. 중앙지검에 도착한 김경준씨는 활짝 웃으며 밝은 표정을 지었고 질문하는 취재진에 답하려는 제스쳐를 취하는 등 시종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간통 스캔들' 여배우 "4년 만에 무혐의 받았지만..." 삼전닉스 직원끼리 만나더니..."6명 전원 커플" 깜짝 결과 하영 또 옹호한 윤서인..."'집안 좋다' 말했다고 두들겨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