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통령선거에 도전했다 실패한 이회창 전 총재가 20일 오전 남대문로 단암빌딩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대선캠프 해단식에서 연설을 마친후 엘리베이터로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