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대통령선거에 도전했다 실패한 이회창 전 총재가 20일 오전 남대문로 단암빌딩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대선캠프 해단식에서 연설을 마친후 엘리베이터로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폐암 수술' 이혜영, 후유증에 눈 퉁퉁..."건강 회복이 목표"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살아있냐"…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공무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