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호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12일 박근혜 전 대표측과의 영남 공천 합의 보도와 관련 "박측 어느 누구와도 전화 통화한 적도 만난 적도 없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도끼♥이하이 열애설에 '절친' 슬리피 "결혼 가자"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