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18대 총선유세가 시작된 27일 오후 서울 청계광장 앞에서 한나라당 나경원(왼쪽) 중구 후보와 박진 종로구 후보가 승리를 다짐하며 연합유세를 펼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