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 투표가 마감된 9일 밤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총선상황판에 쓰여진 당선후보들 이름에 당직자들이 당선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