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총선 투표가 마감된 9일 밤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총선상황판에 쓰여진 당선후보들 이름에 당직자들이 당선스티커를 붙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노출 없는데" 여성 무용수 엉덩이 집요한 촬영 '발칵' "감당 안 될 여자" 고영욱, 류수영·박하선 부부 저격 하영 두번 죽이나…극우 만화가 "불쌍" 두둔에 "친일 인증마크" '정준영 단톡방' 이종현, 뜻밖의 근황 "회사원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