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5일 친박 복당 논란과 관련 "(당 대표를 뽑는) 7월 전당대회에 나가지 않을 테니 전부 복당시켜달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계파정치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7월 전대에 나가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