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는 25일 친박 복당 논란과 관련 "(당 대표를 뽑는) 7월 전당대회에 나가지 않을 테니 전부 복당시켜달라"고 말했다. 박 전 대표는 이날 오전 여의도 의원회관 사무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제가 계파정치를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라면 7월 전대에 나가지 않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