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14일 "약 7일에서 10일 가량 고시를 연기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의 한미FTA 청문회에 참석해 오는 15일로 예정된 장관 고시 연기 방침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몇 명이랑 잤나 세어 보자" 장항준 19금 발언 파묘 "자궁에 젓가락 꽂히는 느낌" 김지민, 시험관 시술 이유 밝혔다 "시선 강탈 미모" WBC 한일전 카메라에 4번 잡힌 여성, 누구? "사랑해,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딸 결혼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