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14일 "약 7일에서 10일 가량 고시를 연기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의 한미FTA 청문회에 참석해 오는 15일로 예정된 장관 고시 연기 방침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 임신한 고3 아내에 "살찌면 죽일 것" 막말…부부관계 중 게임까지 "내 아들 훔쳤다" 며느리 살해한 시어머니...머리·가슴에 총 12발 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