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14일 "약 7일에서 10일 가량 고시를 연기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의 한미FTA 청문회에 참석해 오는 15일로 예정된 장관 고시 연기 방침을 밝히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3억 버는데 생활고? 김무열 병역기피 의혹, 오히려 미담 된 사연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환영 보여"…김영옥, 남편상 후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