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24일 내달 3일 열리는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 기호 추첨 결과, 박희태 전 국회 부의장이 2번, 정몽준 최고위원이 7번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1번은 진영 의원의 몫으로 돌아갔고 허태열 의원과 공성진 의원이 각각 4번과 3번의 기호를 받았다. 이밖에 박순자 의원이 5번, 김성조 의원은 6번으로 결정됐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