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의 재산세 인상률 상한선이 전년도의 50%에서 25% 수준으로 낮아진다. 또 재산세 경감분이 종합부동산세 상승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종합부동산세 개정도 병행 추진된다. 당정은 24일 국회에서 재산세 경감을 위한 실무 협의를 갖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