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억원을 초과하는 주택의 재산세 인상률 상한선이 전년도의 50%에서 25% 수준으로 낮아진다. 또 재산세 경감분이 종합부동산세 상승으로 연결되지 않도록 종합부동산세 개정도 병행 추진된다. 당정은 24일 국회에서 재산세 경감을 위한 실무 협의를 갖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