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은행 외화 차입 규제 여부에 대해 "외화 차입과 자산의 불균형 문제는 있을지 모르지만 외화 차입 자체를 규제할 필요는 앞으로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 전체회의에 출석, 이같이 말했다.
한편 재정위는 은행채무 지급보증을 위해 정부가 제출한 국가보증 동의안을 심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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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은행 외화 차입 규제 여부에 대해 "외화 차입과 자산의 불균형 문제는 있을지 모르지만 외화 차입 자체를 규제할 필요는 앞으로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 전체회의에 출석, 이같이 말했다.
한편 재정위는 은행채무 지급보증을 위해 정부가 제출한 국가보증 동의안을 심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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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국제부 김성휘입니다.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이밖에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 벤처스타트업씬을 취재했습니다. 모든 독자분들과 투자자, 창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